의뢰 내용은 노후된 상가 전면을 브랜드의 따뜻하고 세련된 분위기에 맞게 바꾸고, 출입문 옆에서는 테이크아웃 주문도 받을 수 있게 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기존 알루미늄 샷시를 철거하고 각파이프 하지 골조부터 새로 시공했습니다.
가마찌도어와 쇼바창 프레임은 자체 공장에서 절곡·가공한 뒤 현장에서 조립했습니다. 출입 동선과 주문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폭을 나누고, 파사드와 문틀의 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비례를 맞췄습니다.
Q. 기존 샷시를 철거하지 않고도 가능한가요?
A. 상태에 따라 덧방도 가능하지만 파사드와 도어의 일체감, 내구성을 높이려면 철거 후 새 골조를 잡는 방식이 적합할 수 있습니다.
Q. 금속문은 너무 무겁지 않나요?
A. 문 크기에 맞는 경첩과 도어클로저를 선정하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PDF 원문에 수록된 제작·시공 과정을 순서대로 정리한 전체 현장 기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