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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 철제 입간판

앞뒤를 다르게 쓴 A형 입간판 — 한쪽은 브랜드, 한쪽은 영업시간

2026.09.10디자인재성 네이버 블로그 · 사진 4장

양면 입간판을 만들면 대부분 같은 내용을 두 번 넣습니다.

앞에서 봐도 가게 이름, 뒤에서 봐도 가게 이름.

판이 두 장인데 정보는 한 장분입니다.

이번 A형 입간판은 앞뒤를 다르게 썼습니다.

한쪽은 브랜드 이름만, 반대쪽은 영업시간과 휴무일입니다.

작업장에서 세워 본 상태입니다. 이 면에는 영업시간과 휴무일, 층수를 넣었습니다.

골목은 양쪽에서 사람이 옵니다

매장 앞 길을 생각해 보시면, 손님은 한 방향에서만 오지 않습니다.

위에서 내려오는 사람과 아래에서 올라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은 알아야 할 것이 다릅니다.

아직 이 가게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이름이 먼저입니다.

이미 아는 사람에게는 지금 문을 열었는지가 먼저입니다.

같은 문구를 양쪽에 넣으면, 둘 중 한쪽은 이미 아는 걸 또 읽습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을 한 화면에 담았습니다. 글자 사이를 넉넉히 띄워 서서 읽기 편하게 했습니다.

제작 과정과 자세한 설명은 블로그 원문에 이어집니다.이어서 읽기 ↗

현장 사진

작업장에서 세워 본 상태입니다. 이 면에는 영업시간과 휴무일, 층수를 넣었습니다.
작업장에서 세워 본 상태입니다. 이 면에는 영업시간과 휴무일, 층수를 넣었습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을 한 화면에 담았습니다. 글자 사이를 넉넉히 띄워 서서 읽기 편하게 했습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을 한 화면에 담았습니다. 글자 사이를 넉넉히 띄워 서서 읽기 편하게 했습니다.
반대쪽 면입니다. 브랜드 이름과 업종, 층수까지 세 줄로 끊었습니다.
반대쪽 면입니다. 브랜드 이름과 업종, 층수까지 세 줄로 끊었습니다.
뒤쪽 판이 함께 보이는 각도입니다. 위에서 만나 아래로 벌어지는 구조입니다.
뒤쪽 판이 함께 보이는 각도입니다. 위에서 만나 아래로 벌어지는 구조입니다.

이 글은 디자인재성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글의 사진과 앞부분을 옮겨 온 것입니다. 원문: https://blog.naver.com/js1487/224406945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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