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사드 구성품을 제작한 뒤 전체 형태와 마감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간판과 금속을 직접 만드는 디자인재성입니다.
이번 현장은 부동산 매장의 갈바파사드와 채널문자간판, 기둥 간판을 한 흐름으로 맞춘 작업입니다.
상호만 크게 붙이는 것이 아니라 출입구와 창호, 건물 모서리, 상단 조명이 낮과 밤 모두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기획 했습니다.
파란색 외장 면의 도장 상태와 모서리 마감을 가까이에서 살폈습니다.
흰색 채널문자를 올려 실제 크기와 글자 간격을 맞췄습니다.
큰 상호와 하단 안내 문구가 함께 읽히도록 중심과 여백을 확인했습니다.
채널문자의 측면과 바탕 면이 깔끔하게 맞는지 조립 전에 점검했습니다.
공장에서 갈바파사드 형태부터 맞췄습니다
갈바간판 한 장을 제작하는 것과 건물 전면을 감싸는 파사드는 작업 성격이 다릅니다. 파사드는 대리석을 한 장씩 쌓듯 각 면의 수직과 수평, 이음선과 모서리를 순서대로 맞춰야 다음 구간에서도 단차가 생기지 않습니다.
현장 사진


























이 글은 디자인재성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글의 사진과 앞부분을 옮겨 온 것입니다. 원문: https://blog.naver.com/js1487/224433177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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